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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 수안마을 수국정원 도랑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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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 수안마을 수국정원 도랑 복원
  • 조민정 기자
  • 승인 2019.05.14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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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수계기금으로 5곳 도랑품은 청정마을 추진

김해시는 올해 낙동강수계기금 2억6500만원을 지원받아 도랑품은 청정마을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낙동강권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말 실시한 공모사업으로 신규 대동 수안마을, 계속 진례 시례마을, 사후관리 3곳 등 전체 5곳이 선정돼 수계기금을 받게 됐다.

시는 내달 28일 제2회 수국축제가 열리는 대동면 수안마을의 수국정원을 끼고 흐르는 도랑에 수국과 어울리는 수생식물을 심고 어린이들이 물장난을 치고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축제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 주민 환경교육과 하천정화활동으로 수생태계 환경을 개선하고 내년에는 도랑쉼터, 마을 꽃길 조성으로 수국마을을 특화해 나갈 방침이다.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을 마주보고 있는 시례마을은 지난해 6월 도랑품은 청정마을 민·관 합동 출범식을 개최했고 청정에너지(태양광) 설치, 선진지 견학, 환경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주민 환경의식을 높여 도랑을 깨끗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낙동강 최상류 오염된 도랑을 복원하고 주민 환경의식 전환으로 자발적으로 도랑을 관리하도록 해 결과적으로 낙동강의 수질과 수생태계 건강성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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