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1%나눔재단 희망캠페인
함께해요 나눔운동
만평 구돌이선생
時도 아닌 것이
이슈단체 ㅡ 이슈인물
커뮤니티
행복1%나눔재단, 1억 2천만원 상당 성.금품 취약층 기부
상태바
행복1%나눔재단, 1억 2천만원 상당 성.금품 취약층 기부
  • 조현수 기자
  • 승인 2020.03.31 2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면세점용 기내식 고급우유, 비타민 등 김해기업에서 지정 기부 받은 물품
김해지역아동센터ㆍ산불감시원ㆍ장애인시설 및 가정ㆍ사회복지관 전달
2월 부산 모 기업 지정기부금 2천만원 장학단체 1곳ㆍ봉사단체 1곳 전달
3월 대경정비 코로나19 피해 소외층에 전해달라며 쌀 2000kg 활천동 전달

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 공동모금단체인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은 지난 2월 김해 관내 모 기업(천원의 행복밥집 후원기업)에서 기부해 준 현금 2천만원을 기부를 해준 기업에서 지정해 준 김해시 관내 A동 봉사단체 1곳과 장학단체 1곳에 전달했다.

또 지난 3월 17일에는 김해시 활천동 1급 대경종합정비공업사(천원의 행복밥집 후원기업)에서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차상위계층에 전해 달라며 지정 기부해 준 가야뜰 김해 쌀 2000kg(5,150,000원)을 활천동에 전달하여 차상위계층 가정에 전해졌다.

이번에 빙그레 김해공장(천원의 행복밥집 후원기업)에서 지정 기부 받은 물품은 공항 면세점에 납품하는 기내식 바나나맛 우유(팩) 1만2천개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4천통(1통 한 달분 62개)이다.

빙그레 김해공장에서 코로나19 와 관련 수고하는 분들과 취약계층에게 전해 달라는 요청에 따라 행복1%나눔재단은 27일부터 30일까지 김해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34곳 1천2백여명의 아동청소년, 김해시 산불감시원 2백여명, 장애아동 및 장애인 3백여명,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수고하시는 근무자와 자원봉사자, 소외층 돌봄 문화재단복지관 관계자, 치안센터, 차상위계층 등에 전달하고 격려했다.

천원의 행복밥집 조유식 이사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비상사태로 지역사회가 올 스톱 되다시피하고 있으며 소상공인들의 타격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고 특히 소외계층 서민들의 삶은 너무 힘들다. 그러함에도 이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수고해 주시고 계시는 의료진, 무료방역 서비스업체, 면 마스크 제작 봉사자, 복지기관 관계자, 코로나19극복 성ㆍ금품을 기탁해 주시는 따뜻한 분들이 많아 감동이 되고 있으며 소외계층에게는 희망이 되고 있다. 저희 재단이 펴고 있는 `함께해요 나눔운동`에 동참해 주고 있는 따뜻한 기부 기업과 후원 회원에게 성ㆍ금품을 전달받은 수혜자들을 대표하여 감사를 드린다"고했다.

또 조 이사장은 "우리 국민은 모두가 힘들 때 더 나누고 베풀며 양보하는 미덕이 넘쳐난다. 아마도 이런 정적인 국민은 세계에서 유일한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뿐이다. 국민의 힘으로 이 위기를 잘 이겨 내자"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