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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구봉초 앞 춤추는 시계탑 하루 두 번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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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구봉초 앞 춤추는 시계탑 하루 두 번만 맞다
  • 민원현장 취재팀
  • 승인 2020.11.11 0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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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4시 55분 북쪽 2시 10분, 학생들 시계 8시 20분

김해시의 자랑 가야의 거리가 관리 부실로 곳곳이 멈추고 돌아서고 불 꺼지고 버려져 엉망이 되고 있지만 보수와 정비를 하지 않아 원성을 사고 있다.

2년 전 고장 나 멈추었던 춤추는 시계탑의 시계가 지난여름 더위를 먹었는지 또 멈추었다. 이곳은 시민의 종 옆으로 다양한 행사가 많고 초등학교 중학교 등하교 학생들이 다니는 길목이기도 하다.

교육적으로 역사문화관광지로서 관리가 철저해야 하지만 너무 자주 오랫동안 고장 나 방치되고 있어 조금은 부끄럽다는 시민들의 제보다.

구봉초등학교 모 교사는 "그래도 남쪽 앞면은 4시 55분 뒷면은 2시 10분으로 하루 두 번은 꼭 맞다"고 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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