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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시리즈<21>“50만 김해 - 근대50년” 우리나라 최초 단감 재배지 전국 명성 `진영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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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시리즈<21>“50만 김해 - 근대50년” 우리나라 최초 단감 재배지 전국 명성 `진영읍`
  • 조유식취재본부장
  • 승인 2014.05.21 1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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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는 경상남도 2011년 지역신문발전지원 자유공모사업에 선정된 영남매일이 위 기금으로 취재하여 보도하였다.

산업입지,정주공간등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지역
마산,창원,밀양등 대도시 근교지역으로서 개발수요 급증
교통의 편리함과 유통의 활성화로 진영갈비등 먹거리 소비 문화의 중심지
故노무현 전대통령 생가 봉하마을과 화포천생태습지등 관광자원 풍부


우리나라 최초 단감 재배지역이며 진영갈비로 전국적으로 명성이 잘 알려진 진영읍(進永邑,읍장 김봉조)은 경상남도 김해시의 서쪽에 위치한 읍(邑)이다.북동쪽의 화포천을 통해 한림면(翰林面), 남쪽으로 진례면(進禮面), 북쪽과 서쪽으로 주천강과 주항천을 통해 창원시와 접한다. 북서부에 약간의 평야가 존재하며 대부분이 금병산,태종산,봉화산등의 산지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은 읍사무소가 자리한 구도심 맞은편에 신도시가 형성되어 인구유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진영읍은 1914년 중북면 일부와 상북면 가동리 등을 병합하여 하계면 지역이었던 것이 1928년 진영면으로 개청되었고 1942년 읍(邑)으로 승격되었다가 1995년 5월 10일 도농통합 도시 김해시 진영읍으로 행정명이 변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 진영 화포천  
 

하계면이나 중북면 등이 기록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것은 여지도서(1757-1765)이며 하계면 우동리등 리단위의 말단행정구역 전체가 기록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것은 호구총서(1789)에서 이다.(출처:김해의 지명,민긍기2005) 진영(進永)이라는 지명은 풍수지리설에 따라 군사들의 진영(陣營) 형국이라는 것에서 이름 지어졌다고 전하기도 한다.

진영읍은 1914년 설치되었던 여래리, 내룡리, 방동리, 본산리, 사산리, 설창리, 신용리, 우동리, 의전리, 좌곤리, 죽곡리, 진영리, 하계리의 13개 법정리가 그후 지금까지 별다른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어 오고 있으며 마을로는 서천마을, 우동마을, 오척마을, 하계마을, 방동마을, 광대현마을, 신동마을, 부곡1마을, 부곡2마을, 거성A마을, 협성A마을, 밀포마을, 대진교마을, 장등1마을, 북구1마을, 서구1마을, 서구2마을, 서구3마을, 중구1마을, 중구2마을, 동구1마을, 동구2마을, 여래1마을, 여래2마을, 여래3마을, 부평1마을, 부평2마을, 대창마을, 공정마을, 장복1마을, 장복2마을, 주호마을, 용성마을, 본산마을, 금봉마을, 봉하마을, 용전마을, 신용마을, 설창마을, 용담마을, 상룡마을, 내룡마을, 유목마을, 외촌마을, 세일A마을, 등리마을, 의전마을, 동산마을, 좌곤마을, 북구2마을, 기영A마을, 죽곡마을, 효동마을, 양지마을, 안평마을, 원창A마을, 중흥1마을,중흥2마을, 중흥3마을, 사산마을, 코아루2마을, 자이1마을, 자이2마을, 코아루1마을, 하우스토리마을, 휴먼시아1마을, 휴먼시아2마을, 장등2마을 등의 68개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16,228 세대수에 인구수 41,781(남 21,305,여 20,476) 여명이 생활의 터전을 잡고 행복도시 진영의 미래를 향해 열심히 살아 가고 있다.

   
 
  ▲ 부엉이바위  
 

마을지명의 유래와 형성시기에 대해 알아보면 진영리(進永里)는 진영읍의 주산인 금병산(金屛山) 아래 풍수지리설의 진영 형국으로 된 마을로 옛 하계면의 진영마을이었으나 1914년 3월 1일 하계면과 중북면이 병합하여 하계면이 되면서 부곡, 신동, 밀포, 대진교, 장등, 철하, 동구, 서구, 중구를 합해서 진영리를 만들었다.

우동리(牛洞里)는 서천마을과 우동마을로 이루어졌다. 우동리는 소가 누운 형국의 와우산(臥牛山)아래에 마을이 형성되어 옛부터 소골(솟골), 소동이라 부르다가 우동이 되었으며 1914년 3월 1일 하계면(下界面)과 중북면(中北面)이 병합하여 하계면이 되면서 서천(西川)을 병합하여 하계면 우동리가 되어 하계면에서 진영읍이 된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 오고 있다.

하계리(荷溪里)는 옛 하계면의 면사무소가 이곳에 있었는데 1914년 3월 1일 하계면(荷溪面)과 중북면(中北面)이 병합하여 하계면이 되면서 면사무소는 설창리로 옮겨졌으며 이때 하계리는 오척(烏尺)마을과 하계(荷溪)마을로 구성되었다. 하계라는 지명이 언제 왜 생겼는지 전해지지 않고 있으나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마을의 모양이 계곡에 피어난 연꽃을 담았다고 붙여진 이름이라 전해지고 있다.

   
 
  ▲ 진영갈비  
 

사산리(舍山里)는 진영읍 남서쪽에 있으며 1914년 3월 1일 좌곤리(佐昆里) 일부를 병합하여 사산(舍山) 즉 독뫼를 중심으로 사산마을이 되었다.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와 진영인터체인지 사이의 북쪽의 들 가운데에 집처럼 생긴 산의 모양이라 뫼산이라고도 부른다.

본산리(本山里)는 옛부터 명산(名山), 영산(靈山)으로 불리어 온 자암산(子庵山: 현재 烽火山) 아래에 형성되었음으로 인하여, 본산(本山)이라고 하였다. 1914년 옛 김해부(金海府) 상북면(上北面)의 가동리(佳洞里) 일부와 하계면 여래리 일부를 병합하여 본산리가 되었으며, 주호(注湖), 용성(龍城), 본산(本山), 금봉(金鳳), 봉하(峰下) 등 5개 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설창리(雪倉里)는 진영읍이 되기 전 최초의 면(面) 중 하나였던 중북면의 면소(面所)와 세곡(稅穀)창고인 설창(雪倉)이 있었으며 닷새마다 열리는 재래시장이 있었다. 1914년 3월 1일 중북면과 하계면, 상북면의 가동리 일부를 합하여 하계면이 되면서 면소 역시 설창마을에 있었다. 이때 설창리와 효동리를 합하여 설창리가 되었다. 1928년 4월 1일 하계면이 진영면으로 개칭되고 면소는 여래리로 옮겨졌다. 응봉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마을이 동쪽 방향으로 열려 주거지가 조성되어 있다. 진영농공지구가 설립되어 있으며 마을 동쪽으로는 화포천이 흐른다. 설창 남쪽에는 연화봉이 위치해 있는데 마치 연꽃처럼 생겼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죽곡리(竹谷里)는 옛 중북면 죽곡리(竹谷里)였으며 1914년 하계면(下界面)으로 개칭되면서 율리(栗里: 외촌)마을과 유목(楡木)마을을 합하여 하계면 죽곡리가 되었으며 지금은 유목(楡木), 외촌(外村), 죽곡(竹谷), 세일 등 4개 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 진영역철로  
 

의전리(蟻田里)는 옛 중북면 의전리(蟻田里)가 1914년 중북면과 하계면이 하계면으로 통합되면서 하계면(下界面) 의전리가 되었다. 자연마을은 의전, 등리, 안평, 용암, 은평 등 5개 마을이나 행정구역은 등리, 의전, 안평 등 3개 마을이 있다.

내룡리(內龍里)는 1914년 3월 1일 하계면과 중북면을 병합하면서 옛 중북면의 내룡리와 용담리를 합하여 하계면 내룡리가 되었으며 월파산의 서쪽 계곡을 내룡, 동쪽을 외룡이라 불렀는데 마을 이름에 용이 들어간 것은 지형이 용이 꿈틀거리는 형상이라고 붙여진 이름이다.

신용리(新龍里)는 옛날엔 중북면에 속했으나 1914년 3월 1일 하계면과 중북면을 병합하여 하계면으로 개칭하면서 외룡과 양지마을을 합하여 신용리가 되었다. 평평한 지역에 여러 들이 조성되어 있으며 외룡마을 남쪽에는 금광농원이 있고 금광농원 서쪽에는 단감단지 등이 조성되어 있어 농업적 토지이용을 이루며 특히 진영읍은 단감의 원산지로 유명하다.

자연마을로는 신룡(新龍), 양지(陽旨), 외룡(外龍) 등이 있다. 신룡 북서쪽에는 개구리동메산이 있는데 옛날에 개구리가 산을 업고 이곳을 지나가다가 부녀자들의 조소에 화가 나서 이곳에 산을 버렸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곳이다. 이 지역에는 서강김계금일고책판(西岡金係錦逸稿冊板:경남유형문화재 352) 유적이 있는데 조선 전기 유학자인 서강 김계금 선생의 언행과 업적, 관련 기록 등이 목판으로 제작된 것으로 조선후기 목판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손꼽히고 있다.

여래리(餘萊里)는 1914년 하계면(下界面)과 중북면(中北面)을 합하여 하계면이 되면서 대창(大昌), 공정(公亭)마을을 합하여 되어 지금은 읍사무소의 영향으로 여래1구, 여래2구, 여래3구, 부평1구, 부평2구, 대창, 공정, 기영, 장복1동, 장복2동 등 10개 마을의 행정구역으로 발전하였다. 좌곤리(佐昆里)는 옛 하계면(下界面)의 좌곤리가 1914년 3월 1일 광대현(光大峴)마을을 합하여 좌곤(佐昆)마을과 광대현(光大峴)마을로 되었으며 방동리(芳洞里)는 1914년 3월 1일 방동리가 동산(東山)마을을 병합하여 방동(芳洞)마을과 동산(東山)마을로 구성되었다.

   
 
  ▲ 진영전통시장  
 

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진영은 거의 산지로 형성되어 있지만 북서부에 있는 진영평야에서는 쌀,보리의 재배가 성하며 그 밖에 수박,단감등도 많이 산출되는데 특히 진영감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단감 재배의 연혁과 현황을 살펴보면 1927년 진영역장을 지낸 일본인 요코자와가 진영 중부에서 한국여성과 결혼한 후 최초로 재배에 착수하였으며 일본인 식물학자들의 토지실태조사 결과 진영의 토질과 산세, 기후등이 단감재배의 최적지라고 판단하고 진영읍 신용리에 약 100주의 단감나무를 시험적으로 재배한 것이 진영단감의 재배 유래이다.

진영단감은 진영특유의 지형과 기후등으로 타지역 단감에 비해 당도가 탁월하고 무기 성분 함량이 월등히 뛰어나며 비타민, 칼슘, 철분등이 풍부하게 포함 되어 있고 그 외에 구연산, 섬유소등 각종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어 숙취해소등 여러가지 건강에 이로운 농작물로 평가되어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해외에도 수출하는등 농민들에게는 효자농산품으로 인기가 높다.진영단감은 현재 350ha의 면적에 454호 농가가 연간 70,120톤 생산하여 연간 400억원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와같이 진영은 예로부터 단감등 농산물의 집산지로도 알려져 주변 일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전국에 수송하기 위해 교통이 발달하였으며 남해고속도로를 비롯하여 경전선(慶全線) 철도와 부산-마산 간 국도가 통과하여 김해시 서부의 교통요지를 이룬다.

진영역은 경전선에 있는 기차역으로 한림정역과 진례역 사이에 있다.1905년 5월 13일에 경전선(마산선)이 개통되고 진영역이 생김으로 마산, 김해, 삼랑진, 부산을 연결하는 교통 및 물류 수송의 중심지로 발전을 가속화 하였으며 2010년 12월 1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진영리에서 신역사를 건립하고 인근 진영읍 설창리로 이전하여 새마을호, 무궁화호, KTX가 운행되며 여객, 화물, 승차권발매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코레일(Korail) 부산경남본부 소속이며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설창리 131-1에 있다.

이외에도 진영에는 매년 11월 초에 벌어지는 진영단감축제를 비롯해 우리나라 최초로 3.1절운동이 일어난 금병산공원,고려시대의 여래상으로 코등과 조그마한 입, 어깨까지 늘어진 커다란 귀 등이 세련된 조형미를 보이고 있는 봉화산 마애불, 조선전기의 유학자 서강 김계금선생의 언행과 업적, 관련기록등을 후손들이 모아서 편찬한 목판인 일고책판 등의 문화재 함께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가 고루 갖추어져 전국의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진영 봉하마을은 고 노무현 전대통령께서 태어난 곳으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생가를 방문하고 묘역에 참배를 하기 위해 들리고 있다.

   
 
  ▲ 금병산공원  
 

자생단체로는 성균관유도회(회장 류진수), 진영전통시장번영회(회장 김우식), 행정원로회(회장 김덕영), 주부민방위기동대(대장 백필남), 새마을지도자김해시협의회(회장 류흥모),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안승배), 진영문화센터자원봉사회(회장 박흥순), 진영풍물단(단장 김정옥), 자원봉사회(회장 김영희), 국화로타리클럽(회장 최경숙), 김해시궁도협회(회장 강상기), 금병라이온스(회장 김미경),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허갑조), 생활개선회(회장 박영숙), 자유총연맹진영여성회(회장 김양순), 고향을 사랑하는주부들의 모임회(회장 임영실),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덕호), 행정동우회(회장 김기섭), 새마을문고회(회장 박영종), 교통안전봉사대(대장 장영호), 경상남도새마을부녀회(회장 문말순), 갈비번영회(회장 김해룡), 향토사랑회(회장 이전우), 적십자부녀봉사회(회장 김옥주), 기업체협의회(회장 박영재), 파출소방범자문(위원장 김민수), 대한노인회진영지회(회장 김상훈), 진영조기축구회(회장 주진현), 단감제전위원(위원장 김종구), 진영읍체육회(회장 조용효), 진영생활체육회(회장 안춘식), 서김해로타리(회장 최재일), 해병전우회(회장 김갑수), 여성의용소방대(대장 강숙희), 의용소방대(대장 문성구), 자율방범대(대장 임외출), 진영라이온스(회장 김규용), 자유총연맹(지도위원장 이천호), 자유총연맹진영청년회(회장 김태호), 진영JC 특우회 (회장 권옥상), 진영JC (회장 공규성), 진영문화의집자원봉사회(회장 최순희), 진영 농촌지도자 연합회(회장 박현수), 진영읍농업경영인회(회장 문성구),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진옥), 새마을협의회(회장 안정원), 이장단협의회(회장 송태영)등이 열심히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이장단으로는 서천마을 이장 신연일, 우동마을 이장 공흥식,오척마을 이장 안종근, 하계마을 이장 김영돈, 방동마을 이장 김향근, 광대현마을 이장 변재조, 신동마을 이장 이재호, 부곡1마을 이장 기길호, 부곡2마을 이장 김인곤, 거성A마을 이장 신기철 협성A마을 이장 서용문, 밀포마을 이장 안승배, 대진교마을 이장 박승수, 장등1마을 이장 안주상, 북구1마을 이장 표종숙, 서구1마을 이장 송종식, 서구2마을 이장 변예자, 서구3마을 이장 김기숙, 중구1마을 이장 이판구, 중구2마을 이장 배재호, 동구1마을 이장 이삼봉, 동구2마을 이장 문성구, 여래1마을 이장 이길수, 여래2마을 이장 박영종, 여래3마을 이장 박승근, 부평1마을 이장 박덕화, 부평2마을 이장 홍기옥, 대창마을 이장 하영길, 공정마을 이장 이상록, 장복1마을 이장 강효주, 장복2마을 이장 이천호, 주호마을 이장 김봉진, 용성마을 이장 김진훈, 본산마을 이장 김종국, 금봉마을 이장 허옥식, 봉하마을 이장 승구봉, 용전마을 이장 안종만, 신용마을 이장 강세훈, 설창마을 이장 김영학, 용담마을 이장 허정원, 상룡마을 이장 김종철, 내룡마을 이장 김재성, 유목마을 이장 김정용, 외촌마을 이장 이재근, 세일A마을 이장 함청송, 등리마을 이장 김주경, 의전마을 이장 안종성, 동산마을 이장 윤영학, 좌곤마을 이장 이생우, 북구2마을 이장 김희용, 기영A마을 이장 김선옥, 죽곡마을 이장 김창영, 효동마을 이장 조정섭, 양지마을 이장 김희곤, 안평마을 이장 안종민, 원창A마을 이장 이창호, 중흥1마을 이장 김정국, 중흥2마을 이장 김말금, 중흥3마을 이장 윤철순, 사산마을 이장 이종철, 코아루2마을 이장 조영순, 자이1마을 이장, 자이2마을 이장 최경호, 코아루1마을 이장 김태배, 하우스토리마을 이장 서복수, 휴먼시아1마을 이장 이영대, 휴먼시아2마을 이장 서상규, 장등2마을 이장 민명선 등이 마을을 위해 행정서비스 봉사를 열심히 하고 있다.

   
 
  ▲ 금병산 봉금사  
 
   
 
  ▲ 봉화산 정토사  
 
   
 
  ▲ 봉화산 대통령의 길  
 
   
 
  ▲ 노무현 전대통령 묘소  
 
   
 
  ▲ 화포천습지생태공원  
 
   
 
  ▲ 봉화산 마애불  
 
   
 
  ▲ 진영고등학교  
 
   
 
  ▲ 구,진영역  
 
   
 
  ▲ 진영 신역사  
 
   
 
  ▲ 진영단감  
 
   
 
  ▲ 화포천 아우름길  
 
   
 
  ▲ 진우아동종합복지관  
 
   
 
  ▲ 정토사 가는 길 옆 바위 위에 나무가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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