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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김해남산합동위령대재 및 남산문화축제 5천여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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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김해남산합동위령대재 및 남산문화축제 5천여명 다녀가
  • 편집부
  • 승인 2016.04.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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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동란 당시 학살당한 김해 양민 1,226명의 넋과 사라진 남산 공동묘지 500여 영령 추모 및 잘려나간 김해남산위령

영남매일이 주최하고 김해남산합동위령대재봉행위원회가 주관한 6.25동란 당시 억울하게 학살된 김해지역 양민 1,226명과 남산 공동묘지에 봉안되었던 500여 선대들의 고혼을 추모하고 천도하며 잘려나간 김해 남산을 위령하여 김해의 악재를 맞고 인재육성과 김해의 번영, 시민안녕을 기원하는 ‘제4회 김해남산합동위령대재 및 남산문화축제’가 지난 3일 흐린 날씨 속에 성대하게 봉행되었다.

기상청의 일기예보에는 아침 9시부터 12시 까지 70mm 이후 오후 6시까지 80mm의 비가 내린다고 예보했지만 이날 봉행 행사장에 내린 비는 오전과 오후 전체 10mm 미만으로 행사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이번 제4회 위령대재에는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시민 2천여 명이 참석하여 행사장 자리를 가득 메웠으며 하루 동안 다녀간 시민만 약 5천여 명이 되는 것으로 파악될 정도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주재사를 하고 있는 헤진 스님 (봉행위원회 고문, 가락고찰 은하사 주지, 이웃을 생각하는 모임 회장)
추도사를 하고 있는 조유식 봉행위원장 (영남매일 회장, 행복1%나눔재단 이사장)
추모사를 하고 있는 법륜 스님( 봉행위원회 고문, 김해불교사암연합회 사무국장, 김해 화엄사 주지)
추모사를 하고 있는 김홍진 의원(봉행위원회 고문, 경상남도 의회 의원)
추모사를 하고 있는 하상호 유족대표.
전문에술단체 가야의 혼 주관으로 김해장군차와 김해국화를 재단에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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