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현장- 김해 문화의전당 둘레 점자블록 정비 완료... 보행약자 이동권 확보 `수로왕 탄강지` 구지봉 소나무 고사 진행 1년 국립김해박물관 가는 길 옆 정원의 흉측한 조형물이? 주차장 찾아 뺑뺑 돌아다니다 화난 시민들 무능한 김해시장 질타 김해시 신도로 교통안내표지판 엉망, 어디로 가라는 말인가? `분통`
김해시 뉴스 종합 김해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대폭 완화 서김해IC 수소충전소, 내년부터 연중무휴 운영 김해시, 가야왕도 위상 확립 고도(古都) 지정 본격 추진 김해도서관, 김해 이야기 담은 ‘해북이’ 만나보세요 김해시, ‘2026년 시정 BEST 10’ 온라인 시민투표 김해시, ‘함께 잡(JOB)는 내일’ 채용박람회 김해시 대동파크골프장 10일부터 시범 개장 김해시, 민관 복지네트워크 역량 강화 교육 김해시, 약수터 1곳 ‘음용 부적합’ 폐쇄 김해시도시개발공사, ‘AI·ESG 혁신경영 아이디어 공모전’ 제4회 김해시민영화제 ‘김씨네’ 11월 13일 개막 김해댕댕파크-인제대 반려동물보건학과 현장캠퍼스 구축 업무협약 김해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마무리... ‘민생, 실용, 성과’ 집중 김해시, 김해삼성초와 ‘함께라면 행복해’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단체와 출근길 교통안전 캠페인 김해시청소년센터, 연말까지 6개 핵심 프로그램 운영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김해에 왔어’ 운영 김해교육지원청, 민관 합동 안전속도 준수 연합캠페인 김해교육지원청, 민관 합동 횡단보도사고 예방 연합캠페인 김해교육지원청, 김해학생의회 하반기 역량강화 연수 및 정례회 경남 최초 국립숲체원, 김해서 지역민과 첫걸음 제31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 6일 개막 김해건설공고, 이전 개교 성과 가시화… 교육환경 만족도 높아 김해시, 시민배심원제 본격 운영... 민선9기 공약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 제42회 김해진영단감축제 ‘성황’ 김해교육지원청, 2027 김해교육의 새로운 방향 모색 한국시니어클럽협회 경남지회 정책토론회 제37회 경남도생활체육대축전 김해시 선수단, 31개 전 종목 참가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정 대상 김장교실 김정호 기후노동위원장 “동아시아 람사르지역센터 김해 유치 환영… 화포천 재자연화 적극 추진” 김해시, 외국인 영유아 감염병 예방관리 새 모델 제시 대성동고분박물관-우미노미찌 무나카타관, 교류 10주년 기념 세계유산 상호 교류전 정영두 김해시장, 낙동강협의회 차기 회장 선출 김해교육지원청, 교육감 방문 지역교육업무협의회 개최 김해시, 아동학대 예방 다양한 기념행사 추진 김해시, 고려인동포 자녀 지원사업 확대 추진 김해시가족센터, '2026 온(ON)가족 행복더하기' 행사 김해시, 동절기 대비 노숙인·주거취약계층 실태조사 ‘2026 부산‧울산‧경남 장애인 e스포츠 챌린지 in 김해’ 개최 김해시, 올해보다 37명 늘려 212명 모집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친환경 ‘사탕수수 노트’ 출시 ‘선배시민 동년배 상담 봉사단 최종평가회’ 김해FC2008, 제6대 사령탑에 설기현 감독 선임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세라투어' 공방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수질오염사고 대비 현장 대응력 높인다 김해시-인제대 산학협력단,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협약 체결 김해 하사마을, 서각동아리 첫 전시 참가 김해시, ‘가루쌀 활용 가공 기술교육’ 실시
조유식의창 [365아침뉴스 11월 6일] 국립김해박물관 앞 가야의길 소나무숲 관리 부실 일부 고사 [365아침뉴스 11월 5일] 국립김해박물관 앞 소나무숲 민속생활도구 관람로 폐허 수준 [365아침뉴스 11월 4일] 가야의길 입구 국립김해박물관 관문 발굴 유물 조형물 훼손 방치 [365아침뉴스 11월 3일] 국립김해박물관 앞에 조성된 가야시대 유물 조형물 환경 엉망 [365아침뉴스 11월 2일] 1억5천 태양광 풍력 LED 안내판 설치 3곳 1년만에 고장 철거 [365아침뉴스 11월 1일] 가야 철기시대 조형물 칼 분수 흉물 3년 정비하라! [365아침뉴스 10월 31] 세계문화유산 대성동고분군 앞 디자인 가로등 다수 고장 5년째 [365아침뉴스 10월 30] 아름다운 길 선정 가야의길 음악조명등 5회 교체 예산 낭비 [365아침뉴스 10월 29일] 김수로왕과 수로왕비, 가야왕도 암각 지우고 파낸 홍태용 시정 [365아침뉴스 10월 28일] 김해생명나눔재단 설립 회현연가, 회현연가협동조합 왜 망했나?
기자수첩 가야문화축제, 단순한 지역 잔치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다시 태어나야 ‘오디세이’ 1,000만 흥행이 던진 화두… ‘제4의 제국’ 가야의 서사도 세계를 울릴 수 있다 2천 년 전 바다를 건넌 유산... ‘허왕후 신행길’이 이 시대에 묻다 [타고봉] 민선 9기 김해시정 출범에 바란다 [타고봉]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에 바란다
행복1%나눔재단 희망캠페인 함께해요 나눔운동 신풍글로벌, 김해 활천동에 방석 기부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청소년센터, 따뜻한 연말 맞이 나눔 서김해새마을금고, 장유3동 가족사랑 걷기대회에 후원금 기탁 동상동지사협, 독거노인 어르신 생신잔치 김해컴퓨터학원, 성금품 550만원 상당 기탁 장유1동 지사협, '찾아가는 마을밥상' 추진
기사 (8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가야불교'에 대하여 '가야불교'에 대하여 영남매일 지면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6회에 걸쳐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이라는 글을 연재해 왔다. 먼저 졸고(拙稿)를 수차례에 걸쳐 실어주신 영남매일에 감사를 드린다.위의 논문은 통도사에서 지난 6월 27일 가야문화 진흥원과 동명대 인도문화 연구소가 주최, 주관한 '제5회 가야문화 원형탐색과 콘텐츠화'라는 가야불교 학술대회 발표논문이다.언뜻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과 가야불교가 무슨 관련이 있나 싶지만 허황옥의 가락국 도래와 가야불교의 전래는 둘로 나눌 수 없는 깊은 관련을 가지고 있기에 그 점을 나름 고찰 해 보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 | 도명 스님 | 2020-09-14 16:15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7)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7) 이 소식을 들은 공주는 속으로 이 사람은 예의 바르고 겸손하며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고 자신의 미래를 가야에 던지리라 결정한다. 이 결정 후에 먼 항해에 대한 감사와 웃어른께 올려야 할 폐백을 먼 바다가 보이는 가야 끝자락의 우뚝한 보배산(명월산) 산령님께 바치기로 하고 배에서 하루를 묵는다.이 산의 이름이 보배산, 보개산, 명월산이라고 하는데 인생의 참된 보배를 맞이한 산이다 하여 보배라 할 수도 있고, 탑의 탑머리 지붕 또는 부처님의 일산(日傘)을 보개라 하는데 불교식 명칭이며, 명월산이라는 것은 여성성을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 | 도명 스님 | 2020-08-25 19:57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6)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6) 5. 도래 경로와 시간적 추이1). 허왕후가 인도 아유타국에서 공주의 신분으로 항해하여 온 2만5천여리의 긴 노정의 끝은 또 다른 시작을 예고하고 있었다.그녀가 온 길을 '가락국기'와 '김해명월사사적비'를 참고하여 탐색하면 주요 공간은 가락국의 남쪽 현 진해구 용원동 앞바다의 망산도와 명월산 아래 별포(주포)를 무대로 하여 일어나고 있다.사실 어찌 보느냐에 따라서는 복잡하거나 다양하지 않고 오히려 단순하고 작은 공간이다. 그러므로 허왕후의 초행길이자 신행길의 주요무대는 본궐이 있는 내항(內港)이 아니라 종궐이 있던 외항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 | 도명 스님 | 2020-08-19 12:37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5)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5) ㈒. 능현(綾峴)능현은 공주가 먼 항해의 무사안착에 대해 산령에게 비단바지를 폐백했다는 곳인데 헌공의식을 거행할만한 공간이 확보되어야 하는 곳이라야 한다.乘岾는 고개라 할 수 있는데 공주가 가마에서 내렸다면 당연히 산령에게 폐백하기 위해서 가마에서 내린 곳, 그 내린 곳은 전망이 트이고 자신의 배가 잠시 대었던 유주지도 잘 보이는 乘岾이고, 주변에서 가장 높은 산인 보배산도 잘 보이는 곳일 것이다. 峴와 岾이 언덕 고개라는 같은 의미로 쓰이고 있음을 고려한다면 능현이 곧 乘岾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사정을 감안하면 가주동 산174번지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 | 도명 스님 | 2020-08-12 14:34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4)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4) 1). '가락국기'에서 말하는 망산도본 연구자가 보기에는 망산도는 조선시대에 ‘만산도(滿山島)’로 불리던 섬으로써, 진해구 용원동과 가덕도 사이가 부산신항만으로 매립되기 전 용원동과 가덕도 사이의 견마도(牽馬島: 조선시대 滿山島)가 곧 망산도이다.‘견마도(牽馬島)’라는 지명은 국립지리원에서 제작한 지도에 나오는 명칭이고, ‘만산도(滿山島)’는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웅천현읍지'와 '웅천현지도'에 표기되어 있는 섬이다.이 만산도에서 관측하면 정확히 서남쪽 모퉁이가 가덕도 좌측 끝 모퉁이에서 배가 연안을 따라 올라오면 갑자기 배가 나타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 | 도명 스님 | 2020-08-11 10:50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3)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3) 2). 선행 연구자들의 망산도허명철(許明徹) : 김해문화원이 간행한 1987년도 '김해문화' 제5호에 ‘허왕후(許王后)의 초행(初行)길’ 이란 제목의 글에서, ‘망산도는 욕망산이다.’라고 했다.그 전문(全文) 옮기면, 망산도(望山島)의 조건은 관망대(觀望臺)이므로 상당히 높은 산으로 이루진 섬이며, 승점(乘岾)에서 쉽게 바라 볼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또 '新增東國輿地勝覽'을 참조하면 金海都護府에 望山島城이 있다고 하였는데 이는 망산도에 城…이 있었다는 뜻이다. 이상의 조건에 합당할 수 있는 지점은 진해시 용원동 '夫人堂' 서남쪽에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 | 도명 스님 | 2020-07-27 14:59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2)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2) 2. 가락국과 수로왕비 도래(到來) 경로(經路)의 지리적 환경수로왕은 가락가야(駕洛伽倻)로 불리는 가락국(駕洛國)의 시조왕이고, 그 도읍지는 지금의 김해지역이며, 김해는 한반도의 동남단의 낙동강하류의 서안(西岸)에 위치하였는데 남쪽으로는 바다에 임해 있다.그러므로 김해지역은 가야시대에는 해상교역을 하는 전초기지임과 동시에 바다와 관련한 국방상의 중요한 요충지였다.그 때문에 고려시대에는 지금의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를 아울러 관리하는 동남해도도부서사(東南海道都部署使) 본영(本營)이 김해에 설치되었고, 조선시대에는 김해진관(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 | 도명 스님 | 2020-07-21 09:56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1)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1) 1. 시작하는 말세상의 모든 존재는 인연과 뿌리라는 근원이 있다. 우리 민족은 예부터 자기존재의 근원인 조상이라는 뿌리를 소중히 해왔다. 그래서 일찍부터 효(孝), 예(禮)는 우리민족 정서의 소중한 흐름으로 자리 잡아왔다.흔히 어떤 성씨를 최초로 만들거나 받거나 하여 그 씨족의 처음이 된 사람을 시조라 한다.우리나라 사람 중 가장 많은 성씨가 김해김씨 인데 그 시조가 수로왕과 허왕후 이며, 그 연원이 되는 `삼국유사` `가락국기`에서 수로왕은 천손강림 신화의 주인공으로 알에서 태어났고, 그의 비가 되는 왕후 허황옥은 자기가 아유타국 허황옥 신행길의 새로운 고찰 | 도명 스님 | 2020-07-15 11:18 처음처음1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