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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김해사람 주장, 홍태용 후보 6년전 의혹 묵살 이제 해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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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김해사람 주장, 홍태용 후보 6년전 의혹 묵살 이제 해명해야
  • 6.3지방선거취재단
  • 승인 2026.05.28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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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총선 출마시 유권자들 홍 후보 의혹 확인해 달라 요청 쇄도했지만 묵살

부산 동래 55평형 아파트 1채, 부산북구 아파트 43평형 1채, 양산시 7.5평형 오피스텔 2채

밀양시대지 117평형 단독주택 1채, 김해삼계 37.5평형 상가와 부동산, 제주시 콘도 회원권

 

김해시 부원동 한솔재활요양병원 옥상 무허가 불법건축물 전경(병원 식당 및 병원 관계자 사무실 사용)
김해시 부원동 한솔재활요양병원 옥상 무허가 불법건축물 전경(병원 식당 및 병원 관계자 사무실 사용)

 

<2020.4.13일 영남매일 보도 본문>4.15총선 선거일을 불과 며칠 앞두고 가정으로 배달된 후보자들의 선거 공보물과 SNS 등 휴대폰으로 번지고 있는 김해시갑 미래통합당 홍태용 후보의 재산증식 부동산 투기 의혹과 선거공보물에 나와 있는 홍태용 후보의 전과기록, 2006년 9월 13일 부원동 김해한솔병원 원장 재직 시 병원 내 본동과 별관 연결통로 2.49평방미터 증축 관련 병원 대표에 대한 건축법 위반으로 벌금 1,000,000원 처벌받은 것과 처벌 이후 이 불법건축물 원상복구 등 후속처리 결과에 대해 지역의 유권자들이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유권자들은 또 “밀양 세종병원 화재와 같이 만약 요양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병원 옥상은 직원과 환자들의 대피소이기도 한데 이 병원 위급환자의 대피소라고 할 수 있는 병원일부 옥상에 화재의 위험성이 높은 조립식 패널(스티로폼 내장재) 칸막이 등으로 수백 명의 병원 환자와 직원용 음식을 가열 조리하는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는 반응이다.

소방 당국도 ‘이런 시설들은 불법 유무를 떠나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높기 때문에 특히 사회복지시설과 의료시설 등 다중 이용 시설에서의 건축재 사용을 규제하고 있다’고 했다.

시민들은 또 “김해시와 소방 당국이 십 수년 동안 이 병원에 대해 부대시설과 안전시설 화재 위험 노출에 대해 안일하게 묵인 또는 방조해 온 것은 아닌지 묻고 싶고 아니라면 그동안 단속하여 처벌했거나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 절차 이행 여부를 비롯한 위법시설에 따른 강제이행금 부과 현황도 이번 기회에 밝혀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시민과 이 지역 유권자들은 또 SNS와 각 당 후보들이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부산 동래구 명륜동 소재 55평형 아파트 1채, 부산 북구 화명동 아파트 43평형 1채와 양산시 물금읍 7.5평형 오피스텔 2채, 밀양시 삼랑진읍 대지 117평형 단독주택 1채, 김해시 삼계중앙로 37.5평형 상가 등 부동산, 제주시 애월읍 콘도 회원권에 대한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인지 아닌지 소명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유권자들은 “홍 후보는 그동안 경남도의원(출마 지역구 내외동), 20대 국회의원선거(출마 지역구 김해시갑)에 출마를 해온 정치인이며, 제1야당의 지역 당협 위원장과 경남도당 수석부위원장이라는 공인으로서 소상공인들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하고 특히 소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활동들을 해야 하는 의무와는 반대로 보통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부동산 소유와 자신과 가족 소유 승용차인 벤츠 1대, 카니발 리무진 1대, 아이오니 1대, 올뉴쏘올 1대, 코나 1대 등 총 5대의 차량 소유로 소시민들에게 좌절과 절망만 안겨 주고 있는데 이에 대한 해명도 듣고 싶다”고 했다.

각 당 후보자들이 이 부분을 포함 홍 후보와 자신들의 공약을 비롯한 각종 의혹들에 대해 공개 방송토론을 하자고 요청했지만 홍 후보는 응하지 안했다.

시민과 유권자들이 아무리 해명과 설명 소명을 해 달라고 해도 당사자가 거절하면 그뿐이지만 선거에 출마한 후보로서 유권자가 의혹을 제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답하는 것이 후보자로서의 도리이기도 하다는 것이 유권자들의 생각이다.

홍 후보로서는 선거를 며칠 앞두고 제기하는 네거티브라고 일축하겠지만 후보든 유권자든 모두 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공인이라고 볼 때 평소 부도덕한 일로 의심을 받을 만한 일을 벌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정치 구단 원로들의 충고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026년 5월 28일 추가 보도> 홍태용 현 김해시장 후보가 6년 전 국회의원에 출마하여 배포한 공보물을 보고 시민들이 의혹을 제기했지만 당시 홍 후보는 묵살 했다. 최근 김해시장 선거운동 과정에서 홍태용 후보가 자신은 진짜김해사람이고 정영두 후보는 김해사람이 아닌 것처럼 후보 왜곡 SNS게시물을 보고 김해시민들 특히 정영두 후보가 태어난 생림면 주민들이 여기서 태어나 4년 동안 여기서 학교 다녔는데 김해사람 아니라니 분통이 터진 다며 6년 전 제기했던 의혹들에 대해 다 시 한번 해명을 들고 싶다면 보도를 요청해 왔다.

주민들은 “김해시민들을 대상으로 수 십년 병원운영 하여 엄청나게 돈벌어 모두 부산 양산 밀양시만 부자 되게 해놓고 김해시는 빚더미가 되었는데 진짜 김해사람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양심도 없어 보인다” 며 항의 시위라도 벌이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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