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새마을회 노종식 회장의 주선으로 성립… 유난히 더운 여름철 어르신 보양식 지원
외식업 브랜드 ㈜명가 통뼈감자탕[최기준 대표]이 김해시 회현동에 위치한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 천원의 행복밥집(이사장 조유식)을 방문해 자체 생산한 감자탕 200kg을 기부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김해시 새마을회 노종식 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 전달식 현장에는 통뼈감자탕 최기준 대표(새마을문고 김해시지부장)를 비롯해 황순아 새마을문고 동상동 분회장, 새마을부녀회 김미정 사무국장, 최한아 지도과장, 그리고 천원의 행복밥집 조유식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나눔은 유난히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치기 쉬운 지역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영양 가득한 보양식을 대접하여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천원의 행복밥집은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김해 지역의 대표적인 나눔 복지 공간이다.
평소 많은 시민의 기부와 봉사로 운영되는 '천원의 행복밥집'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했던 최기준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맛있는 감자탕으로 든든한 식사를 하시고 여름철 기력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행복1%나눔재단 조유식 이사장은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 지치고 힘드셨을 어르신들께 훌륭한 영양식인 감자탕을 대접할 수 있게 되어 가뭄 끝에 단비를 만난 듯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다"며, "통뼈감자탕에서 보내주신 정성 어린 감자탕은 밥집을 찾으시는 어르신들의 식탁에 올려 따뜻한 온기와 함께 정성껏 대접하겠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폭염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향한 통뼈감자탕의 이번 성품 기부는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한층 더 활성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