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전달… 지역사회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
재김해호남향우회가 지난 8월 28일 급식소 천원의 행복밥집에 쌀 240kg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재김해호남향우회 회원들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쌀 기탁을 통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쌀 240kg은 천원의 행복밥집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제공 등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재김해호남향우회 관계자는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유식 천원의 행복밥집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쌀을 기탁해 주신 재김해호남향우회에 감사드린다”며 “재김해호남향우회 회원님들을 대신하여 건강한 밥상으로 저희 급식소를 이용하시는 시민들게 대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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