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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교통안전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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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교통안전문화축제' 개최
  • 조민정 기자
  • 승인 2019.04.19 0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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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이용 안전우선의식 일깨워

'2019 김해교통안전문화축제'가 가야문화축제 기간 개최돼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안전우선 의식을 일깨운다.

한국교통안전봉사회(회장 정송조)는 김해시지역자율방재단, 김해중부경찰서와 함께 18일~21일 김해자전거교육장과 해반천변 자전거면허시험장에서 2019 김해교통안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교통안전문화축제는 크게 교육과 전시 행사로 나뉘며 전시는 축제기간 4일간 자전거교육장 등 2곳에서 교통안전과 사고사례 사진 전시회로 진행된다.

교육행사는 첫날인 18일 임호초등학교 5학년생 100명을 대상으로 식전공연, 교통안전교육, 이론시험, 교통안전 OX 퀴즈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자전거를 탈 줄 아는 70명은 해반천 면허시험장에서 실기시험을,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30명은 자전거교육장에서 4발 자전거를 체험하면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배웠다.

김해에 본부를 둔 교통안전봉사회는 교통선진국의 교육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해 2000년 6월부터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시작해 지금까지 82차례 교육으로 1만1,33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주로 자전거교육장에서 진행하거나 관내 학교와 경남은 물론 인근 부산과 울산지역 학교의 요청이 있으면 출장 교육도 진행한다.

김현무 한국교통안전봉사회 명예회장은 “미래의 운전자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체험형 교육을 제공해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을 심어주어 생명존중, 안전우선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 생애주기별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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