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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진흥원, 수출시장 새국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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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진흥원, 수출시장 새국면 맞다
  • 이원복 지역기자
  • 승인 2021.07.13 0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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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비대면 수출 화상상담회 진행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회에 걸쳐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1층 화상상담장에서 관내 수출기업 8개사를 대상으로 1대1 비대면 수출 화상상담회를 진행했다.

3개월간 진행된 상반기 비대면 수출 화상상담회는 동남아시아 국가인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를 주교역국가로 설정하여, 새한식품(주) 등 8개사 참가기업과 함께 옥수수차와 더불어 벌레 퇴치제인 끈끈이 트랩, 자동차부품인 yoke&yoke shaft 등 8개 품목을 출품하여 유명 해외바이어와 함께 1대1 화상상담을 진행했다.

진흥원은 지난해 11월 국비 사업으로 구축된 높은 품질의 온라인 화상상담장을 적극 활용하여 참가기업에 무료통역을 제공하고 해외바이어 발굴 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한국의 두산, 현대, 삼성 등과의 비즈니스 경험이 있는 중견기업 규모이상 해외바이어를 집중 매칭하여, 참가기업의 새로운 신규거래선 발굴 및 해외 수출에 물꼬를 트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수출상담 이후 참가기업들은 상세한 제품정보와 샘플 EMS 발송, 견적서 등을 해외바이어와 주고받으며, 지속적으로 거래 의사를 확인하고 있다.

상반기 총 수출상담 금액은 8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했고, 하반기에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상담회 지속과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윤정원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 국면의 수출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온라인 수출 화상상담회를 발 빠르게 추진했고, 그 결과 비대면 시장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수출 활로를 경험했다”며 “하반기에도 비대면으로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관내 기업들이 다양한 지원사업에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니, 기업들 또한 진흥원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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