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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尹·정부 직격…"거짓말·모르쇠로 불신정부 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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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尹·정부 직격…"거짓말·모르쇠로 불신정부 되어가"
  • 미디어부
  • 승인 2022.09.30 1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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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대통령실 이전 예산 등 예시로 거론
"거짓말하다 망신 사는 정부 보면 정말 한심"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이 지난 6월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이 지난 6월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실 이전 예산,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예방 등을 언급하며 "윤석열 정부의 잇따른 거짓말로 국민께 불신만 안겨드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김현정 대변인은 30일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안팎으로 거짓말하다 망신 사는 윤석열 정부를 보면 정말 한심하다"며 "하지만 더 심각한 점은 거짓말이 비단 한두번이 아니라는 점"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을 예방하면서 한국의 성평등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대통령실이 이를 부인하다 백악관이 자료를 낸 이후 결국 인정했다는 점을 예시로 들었다.

아울러 "대통령실 이전에 예산이 496억원이면 충분하다는 말, 대통령 취임식 명단을 파기했다던 말도 거짓말이었다"고 강조했다.

최근 윤 대통령의 '사적 발언'에 대해서도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 미 의회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회가 대상이라고 말을 바꾸더니 이젠 욕설을 한 적도 없다며 언론을 탄압하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닫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히 거짓말 정부라고 해도 부족하지 않은 수준"이라며 "정부는 양치기 소년이 돼서는 안 된다. 거짓말을 반복하는 대통령과 정부는 국민께 불신만 안겨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대통령과 정부는 불통과 독선, 무능을 넘어 거짓말과 말 바꾸기, 모르쇠로 믿을 수 없는 정부가 돼가고 있다는 점을 깊이 자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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