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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메카'로 자리매김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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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메카'로 자리매김 박차
  • 조래운 기자
  • 승인 2007.10.19 1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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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보전.복원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우포늪 보전 및 복원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장면
 
 우포늪 습지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지역주민  환경단체 관계공무원 등 35명이 최종보고회를 갖었다.


 
 경남도는 10월 17일(수) 도청 2층 도정회의실에서 습지관련 대학교수, 유관기관, 지역주민, 환경단체, 관계공 무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녕 우포늪의 종합적 관리방안 수립을 위한 '우포늪 보전 및 복원을 위한 마 스터플랜'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2008년 람사르총회 개최를 계기로 람사르 등록 습지이자 국내 최대의 내륙습지인 창녕 우포늪 의 체계적인 보전 및 관리방안과 습지의 현명한 이용 그리고 지속가능한 복원대책 등을 포함한 마스터플랜 수 립을 위한 것으로 지난 2월부터 경남발전연구원에서 용역을 수행 중에 있다. 

우포늪 보전 및 복원을 위한 마스터플랜의 내용을 살펴보면 우포늪 보전 및 복원을 위한 입지여건, 국·내외 사례분석, 보전 및 관리계획, 국가람사르습지센터 유치·건립, 우포늪 주변에 제방 축조 등으로 소실되었던 우포 늪의 옛 모습대로의 습지원형을 복원하여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한 천변저류지 조성 및 습지복원 방향(기 본구상), 지역주민 지원 프로그램 방안 생태관광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어 있고  향후 우포늪 보전 및 현명한 이용을 위한 중장기대책 등이 제시되어 있다.

앞으로 경상남도는 이번 '우포늪 보전 및 복원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습지의 체계적 보전과 현명 한 이용 인간과 자연이 조화된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경남이 '습지메카'로 특히  국내 최 고의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검토의견을 최종보고서에 반영하여 10월 말경 '우포늪 보전 및 복원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확정할 계획이다.

조래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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